일상속의존명사1 불혹 맞춤법? 4 의존명사는 수식을 한다? 수식을 받아야 의미가 생기는 명사 쉽게 설명하자면 의존명사란 다른 말의 수식을 받아야 의미가 생기는 명사입니다. '전시회에 갔지만 볼 것이(대상)이 없었다.'에서 ‘것’이 바로 의존명사입니다. 의존명사의 범위는 매우 다양하기에 전 부다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다양한 책을 다독 함으로써 익숙해지는 것이 개인적으로 올바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. 책의 분량이 부담스럽다면 신문의 논설, 논평 또는 칼럼 등이 그 대안입니다. 내용이 길지 않고 작성자가 신문사에 송고를 하기 전 수 회에 걸쳐 작성한 글이 대부분 이므로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. 의존명사는 사건의 사실을 전달하는 글 보다 개인의 주장이 가미된 글에서 더욱 자주 접 할 수 있기에 다시 한번 추천을 합니다. 의존명사는 일상에서 이미 사용 중 마치 '그거!.. 2020. 1. 25. 이전 1 다음